호남정치를 부활하고
문화·교육 융성의 중심,
새로운 광주동구·남구시대를 열겠습니다!








문화교육 융성의 중심, 새로운 광주동구·남구 발전시대를 열겠습니다!

선거구획정으로 남구의 양림동, 방림1동, 방림2동, 사직동, 백운1동, 백운2동이 동구와 합쳐졌습니다. 먼저 동구와 함께 남구의 가치도 두 배로, 자부심도 두 배로 올려놓겠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1. 광주 동ㆍ남구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활성화시켜 ‘쾌적한 동남구’를 만들겠습니다

제가 19대 국회 첫 법률안으로 발의한 도시재생활성화법이 통과되어 광주동구가 전국 8개 지역 중 하나로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되었고, 이후 국비 200억원이 투입되어 광주 5개 구 중 가장 활발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대 국회에서도 호남대표 의원으로서의 정치력을 발휘해 동구 14개소(계림, 산수, 지원, 지산, 학동)의 재개발사업과 남구 방림동의 주택재건축, 동구 4개소(계림, 충장, 학동)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서석동 공영주차장 조성, 푸른길공원 실개천 연장, 푸른길공원과 연계된 주변지역의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지원 등으로 쾌적한 동·남구를 만들겠습니다.

2.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및 연계사업 활성화를 통해 ‘문화자족도시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작년 11월 개관한 아시아문화전당은 광주를 넘어 우리나라의 미래먹거리입니다. 2014년 정부연구용역에 의하면, 2017년까지 연간 방문객 418만8600명, 경제적 파급효과 2조 936억원 등의 경제효과가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법령을 정비하고, 국고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문화전당 연계사업으로 아시아음식문화지구와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성촌마을 아트컬쳐파크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예술의 거리를 특화 관광지역으로 지정하는 한편, 양림동 광주근대역사박물관을 조성해 역사문화마을로 관광자원화해 ‘문화자족도시 동남구’를 만들겠습니다. 서남동 인쇄특화거리 지정 및 문화전당과 연계한 인쇄ㆍ출판역사박물관 개설, 인쇄인쉼터 조성 등 서남동 인쇄타운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3. 문화관광의 메카, ‘즐겨찾는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 중국관광객을 주 대상으로 하는 지역친화형 면세점을 유치해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촉진하고, 광주시에서 추진하다 중단된 중국문화원 광주분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지원하겠습니다. 한ㆍ중 영화 교류 확대 등 충장축제를 활성화하고, 동부경찰서를 이전해 예술의거리 일대를 문화특구로 추진하는 등 ‘즐겨찾는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4. 도시철도 2호선의 원활한 추진으로 ‘사통팔달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동구와 남구는 지하철 2호선 노선 중 총 8개 역이 지나가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광주시, 광주시의회 및 시민단체의 의견대립으로 차질을 빚고 있는 도시철도 2호선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사통팔달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5. 골목상권과 재래시장을 살려 ‘활기찬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대인시장ㆍ남광주시장 등 전통시장을 문화예술형 특화시장으로 지원하고, 대인시장 주변 하수관거 등 재래시장 주변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온누리상품권에 대한 소득공제 등 세제 지원조치를 도입하고, 자영업자들의 경영여건개선을 위한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신협ㆍ새마을금고 등 마을금융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를 법제화하는 등 골목상권이 살아나 웃음소리가 들리는 ‘활기찬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6.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많은 ‘경제1번지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2016년 7월 준공 예정인 광주지식산업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신규채용 시 지역대학 출신 채용을 의무화해 ‘경제 1번지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7. 어르신 효도 정책으로 ‘살기 좋은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박근혜 정권은 65세 이상 소득하위 70% 어르신께 기초연금 2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20대 국회에서 그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동구 동부 노인종합복지관과 내남동 건강생활지원센터, 동구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지원하고, 동구장애인복지관 등 노인복지시설과 노인요양기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거점경로당을 확대하고, 경로당에 대한 생활체육지도자 파견을 확대하는 한편, 치매예방을 위한 「원스톱 상담서비스」등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8. 보육·교육환경을 개선해 ‘교육특구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현행 20.27%에서 25.27%로 상향 조정해 중앙정부의 교육재정을 확대하고 공평하게 배분해 지역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육아휴직 급여를 월 통상임금 40%(50~100만원)에서 100%(70~150만원)로 인상하고, 국공립 보육시설 최소 10% 이상으로 확충하며, 민간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보육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해 놓고 지키지 않은 고교 의무교육 실현, 누리과정 예산의 국고 부담으로 보육ㆍ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청소년직업센터와 청소년수련원 등 청소년 문화시설을 확대하고, 동구인재육성 장학금 등 장학금 유치 지원을 확대해 ‘교육특구 동ㆍ남구’를 만들겠습니다.

선거용 명함

책자형 공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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