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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박주선 국회부의장, 광주 동구ㆍ남구 특별교부세 21억원 확보

작성일17-12-07 16:08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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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국회부의장, 광주 동구ㆍ남구 특별교부세 21억원 확보
- 산수동 어린이 통학로 개선 8억원, 남광주 일대 인도교 건설 3억원 등
- 2017년 한해 동안 총 50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
 
산수동 어린이 통학로를 개선하고, 서석동 벤처빌딩 뒷길에 주민커뮤니티 공간이 새롭게 조성하며, 남광주 일대 인도교를 신설하는 등 광주 동구와 남구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이 확보됐다.
 
박주선 국회부의장(국민의당, 광주 동구남구을)은 7일 이들 사업들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박 부의장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산수동 어린이 통학로 위험도로 개선사업 8억원 △동구주민커뮤니티 공간조성 사업 7억원 △전남여고 주변 노후 하수암거 정비공사 3억원 △남광주 일대 인도교 건설 3억 등 총 21억원 규모이다.
 
8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산수동 어린이 통학로 개선사업은 산수동 굴다리에서 (구)재활용 창고간 도로개설 사업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푸른길 공원 주변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통학로를 정비하여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로를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무등산 아이파크파크 주변 주민들과 광주천 건너 방림동 주민들의 편의제고를 위해 인도교를 설치하는데 필요한 3억원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동구 서석동에 조성될 주민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의 만남과 소통, 그리고 평생교육 지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 부의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주민들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시급한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특별교부세 등을 확보하여 지원할 것”이라며, “구도심인 동구와 남구 일대를 탈바꿈시켜 찾아오는 동구 남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부의장은 지원1동 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비 10억원, 남구의 국민행복 민원실 건립 6억원 등 2017년 들어 총 5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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