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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박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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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출마선언문

작성일20-03-28 11:00 조회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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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출마 선언문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상을 준비해야 합니다
총성 없는 경쟁! 인물에 투표해야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현명한 동구·남구 주민 여러분!
코로나19발 세계 경제 위기로 대한민국 전체가
재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예산은 수백조원이
소요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경기 둔화로 몇 년간 적자 예산을 편성하여
국가를 운영해야 할 형편입니다.
바야흐로 제2의 보릿고개 시대를 겪을지 모릅니다.
 
새로운 위기에 대응해야 합니다.
21대 국회는 국회의원 300명 모두‘총성 없는 예산 확보 경쟁을 넘어 생존 경쟁’에 내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같은 정당 내에서조차 지역 생존을 위해 각자 경쟁해야 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예산 전쟁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21대 국회는 건기 아프리카 초원처럼 약육강식의 생존 경쟁의 장이 될 것이며, 초선은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의 한계를 절감할 것입니다.
눈 뜨고 코 베이고, 감쪽같이 예산을 뺏길 수 있습니다.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나와 내 아이들에게 돌아갑니다.
 
이제지역 예산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국회의원 개인 역량이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유능한 인물, 능력 있는 일꾼에 우리 삶의 질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결정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당이 아닌 능력·경륜·역량 있는 인물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국가적 재난 상황입니다!
생존해야 합니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능력·경륜·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단언컨대 지역 예산은 결코 정당이 가져다주지 않습니다!정치 역량과 경륜 그리고 성실과 신의가 있는 인물이정부와 소통, 당내·외 소통을 통해서만 가져 올 수 있습니다.
 
국회 예산 경쟁에서 소통과 경륜으로 승리하겠습니다.공존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생존 경쟁에서 승리하여 지역 경제를 지키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동구·남구와 호남을 대변할 수 있는 ‘힘 있는 일꾼’,‘믿고 맡길 수 있는 인물’에게 내 삶을 맡겨 주십시오!
 
사랑하는 동구·남구 주민 여러분!
 
저는 지역 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2조원의 사나이! 도시 재생 성공 신화의 주인공 입니다!
 
도시 재생 성공 신화를 이루어 지역민의 재산 가치를
대폭 증대 시켰습니다!
이제 동구 남구의 새로운 10년의 밑그림을 그려
광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당연한 삶, 당연한 내일이란 없습니다!
동구·남구의 성공적 변화!
박주선이 시작한 12년 노력(역사)의 결실입니다!
 
이제 옛 영광을 되찾는 마지막 소임!
그 화룡점정의 마지막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1. 도시재생 성공 신화를 넘어 스마트 도시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하여 재산 가치를 더욱 증대시키겠습니다.
-도시재생 활성화법상 각종 혜택이 우리지역에 우선적으로 지원 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도시재생활성화법 시즌2: 약칭) 스마트도시법 개정을 통해 스마트도시 국가시범도시 선정 추진하겠습니다.
-미래형 도시재생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2. 미래 생존 전략이자 먹거리 산업인 문화·관광·의료·헬스 케어·인공지능 분야의 도시 인프라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이끌어 내어 확충하겠습니다.
 
3. 관광과 생태가 조화된 무등산 국립공원 자원화를 추진하겠습니다.
 
4. 생활 SOC복합화 사업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5. 지방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공든 탑을 쌓아 올렸습니다. 이제 금자탑을 이루겠습니다.
성공 신화를 이룬 박주선표 그 확실한 변화의 완성
믿고 맡겨 주시기 바랍니다.
호남정치 1번지 위대한 동구·남구 주민 여러분!
 
머리로 기억하고! 가슴으로 기록하여! 인물에 투표해 주십시오!
 
어느 진보학자의 절규 어린 외침을 우린 목도했습니다.
임미리 교수는
“민주당이 촛불 정권을 자임하면서도 국민의
열망보다 정권의 이해에 골몰하고 있다”
 
“유권자도 배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자”며
이번 총선에서민주당만 빼고투표 하자고 제안 했습니다.
진중권 교수는
“나도 고발하지. 나는 왜 뺐는지 모르겠네”
“낙선 운동으로 재미 봤던 분들이 권력을 쥐더니 시민의 입을 틀어막으려 한다”며“이쯤 되면 막 가자는 것이다. 민주당은 절대 찍지 맙시다”절규했습니다.
 
우리는 진보 진영 학자들의 진심 어린 외침의 뜻을 기억해야 합니다.
 
단 하나입니다.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워 국민을 위한
올바른 민주당이 되라고 한 고육지책의‘행동하는 양심’이었습니다.
 
우리는 진영이 아닌 대한민국 기본 가치를 지키기 위한
진보 진영 학자의 진심 어린 충언을 기억하고 기록하여
이번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행동하는 양심에 동참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동구·남구 주민 여러분!
 
역사를 반면교사(反面敎師)해 주십시오!
 
인물 아닌 정당에 묻지마식 맹목적 지지는 그동안 쌓아올린 공든 탑을 무너뜨리고 금자탑을 볼 수 있는 기회마저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당에 대한 무조건·묻지마·절대적 지지는 유권자에게는 홀대와 무시로 돌아옵니다.
 
과거 열린우리당은 당시 압도적 지지로 152석 차지하였으나,자만과 교만으로 귀결되어‘민주 정부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오명과 함께 보수 정권 10년 탄생 여지를 주었습니다.
 
호남은 역사를 반면교사 하여 이제는 선의의 경쟁과 협력·협치를 위해 대안 야당을 만들어 호남 정권을 다시 한번 재창출하여 호남의 자존심을 드높여야 합니다.
 
지금 호남에 필요한 것은 지혜와 경륜을 갖춘 유능한 인물 입니다.
지금 필요한 인물을 선택하여 호남 정치 재건을 통해 대한민국
기본 가치를 지켜 공정·정의를 바로 세우고 소통과 협치를
실현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수 진영의 탄핵 시도 차단과 정권 교체의 파고를 막아
호남이 세운 정권을 지키고 옳고 바른 국정운영에 길잡이 역할을
하여 호남발전을 이루어야 합니다.
 
호남정치 1번지의 정치적 위상을 증명해주십시오!
호남의 자존심을 세우고 중도와 실용의 새로운 정권을 창출하여 올바른 대한민국 건설과 더 나은 광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대한 유권자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과 판단을 기대 합니다.
 
2020년 3월 26일
 
민 생 당 광주 동구·남구(을) 박 주 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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