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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박주선
논평 및 발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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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바른미래당 6.13 지방선거 서울 집중유세 주요 내용

작성일18-06-04 09:07 조회2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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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선 선대위원장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안철수 후보가 약 4백미터 되는 거리를 걸어오는데 근 한시간이 걸렸다. 사인해달라 사진찍어달라 격려하느라 오래 걸렸다. 서울시민 여러분 통행에 방해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안철수가 가는 곳 마다 그 많은 통행방해를 드려 정말로 죄송하다.

6월 13일은 서울을 바꾸는 날이다. 안철수를 세우는 날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교만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예리한 회초리를 내리고 이미 국민의 마음에서 떠난 자유한국당에게는 채찍을 내리는날이다.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부정하고 부도덕한 이 더불어민주당, 정치적 수준과 의식이 높은 서울시민은 이미 그 내용을 다 알고 계시기때문에 용서할 수가 없다. 살기가 너무 어렵다. 내일이 무섭다. 애들 보기가 민망하다. 정말로 두렵다. 서울을 고치기 위해서는 민생에 아무런 대책도 내세우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무관심과 외면으로 서민의 눈물을, 서민의 신음을, 서민의 아우성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적폐를 청산한다고하면서 자기들 곁에는  새로 만들고 숨기고 감추고 있다. 더 나아가서 성추문 성폭행으로 현직 도지사가 사퇴를 하고 구속영장이 청구되고 재판을 받고 있는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줄줄이 출마 포기를 하는 이 부도덕한 정당. 외국 같으면 존재할 수가 없는 정당이다.

우리 삶은 이렇게 어렵고 부도덕하고 부정하고 무능한 정당에게 표를 몰아준다는 것은 자존심이 센 우리 서울시민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만일의 더불어민주당이 그럴리가 절대 없겠지만 혹시라도 승리하는 날이 오게되면 우리 국민은 바보가 된다. 굶어죽어도 문재인 정부 잘하고 더불어민주당 잘하고 자식이 일자리를 잃어도 아무렇지 않고 성추문과 성폭행을 해도 그래도 더불어민주당이 예쁘다고 하는 바보가 된다. 나날이 커져가는 여론을 조작한 대통령 부정선거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가는데 이것도 괜찮고 모든 것을 용서하고 모든 것을 눈감아주는 그런 서울시민이 된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영원히 기대할 수가 없다. 세계사에서 부끄러운 서울시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나 여러분.

국정농단, 적폐세력 그리고 그들이 뽑은 두 대통령을 동시에 감옥에 가둬두고 있는 이 자유한국당. 이름만 생각해도 너무너무 부끄럽고 너무너무 안타깝다. 이제 이 한국당은 서울시장 후보를 내서 뭘 하겠다는 염치없는 주장을 거둬들이고 후보를 사퇴하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 수도서울을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반성하고 회개하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3번 기호가 너무너무 아름답다. 또 많이 힘도 드실거다. 그러나, 우리는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면 감동을 받은 하늘이 우리에게 좋은 결과를 주실 것이라고 저는 확신에 차 있다. 우리 안철수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는 날은 바로 서울이 개벽이 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살아있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세계 모범이 되는 국가라는 것을 만방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기회라고 생각한다. 안철수를 후보를 비롯한 3번 후보가 모두 당선되기를 기원하면서 오늘 제 인사말을 마치고자 한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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