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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박주선
논평 및 발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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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전덕영 광주시장 후보, 김영우 동구청장 후보와 남광주시장 앞 유세 주요 내용

작성일18-06-04 17:27 조회1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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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선 선대위원장

감사하다. 고맙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동구민 여러분. 남광주시장 상인여러분, 요즘 노고 많으시고 힘도 많이 들죠? 

이번 6월 13일 지방선거는 우리 어려운 살림살이, 힘든 삶 그리고 너무너무 문제가 많은 그러한 점을 투표로써 꼭 호소하고 고쳐달라고 요구해야 한다.

지금 저희 바른미래당은 2년 전 광주에서 8명 모두 당선시켜주셨던 그 국민의당이 9명의 국회의원을 더 받아들여서 이름을 바른미래당으로 고쳤다. 

저희는 그 당시에도 3번이고 지금도 3번이다. 지금 현재 바른미래당은 제3당으로서 전국의 제주도만 제외하고 모든 지역 출신이 다 저희 당에 있다. 그래서 전국 당이라고 그렇게 얘기한다.

이제 저희 바른미래당은 작년 국민의당 시절에 더불어민주당을 중재하고 조정해서 광주가 생긴 이래 최대의 예산을 가져온 일을 상기하면서, 지금은 더 열심히 광주전남의 이익을 도모하고 자존심을 살리고 호남정치 복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맙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집권한 지 1년이 됐다. 물론 남북대화를 비롯한 북미정상회담을 통해서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려 많이 노력한 점을 평가한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만일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이 된다 할지라도 남북관계 정상화하고 발전시키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2100조원을 부담해야 한다는 포춘 분석이 있다.

독일의 통일 위해 서독 집권당이 선거에서 패배한 것처럼 우리나라만 이 돈을 부담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북미정상회담 뿐 아니라 미국과의 관계를 제대로 해서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미국도 많은 돈 출연하고 저희도 경제사정 맞는 만큼 돈을 내야 하는데 과연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 점은 앞으로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놓고 말씀드리겠다. 

그 외에 더불어민주당은 정말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비도덕적인 정당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다. 첫째, 최저임금 너무 많이 올리고 경제상황 파탄시켜서 모든 국민이 못 살겠다, 장사가 안 된다, 자식들 취직이 안 된다,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지갑이 텅텅 빈다고 하는 이 상황을 바로 더불어민주당 여당은 눈을 감고 완전히 외면하고 있다.

또 드루킹이라는 전대미문의 여론조작사건을 통해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로 이루어지지 않냐는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져 가는데 이것을 남의 적폐는 도려내면서 자기들 적폐는 숨기고 있는 정당, 국민이 적폐청산을 위해 뽑아준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에게 어떤 평가가 갈지는 여러분이 아실 것이다.

더 나아가 성추문 성폭행 사건으로 현지도지사가 사퇴하고 두 번이나 구속영장 청구돼 재판 회부되고, 충남도지사‧서울시장 되려던 사람들이 똑같은 혐의로 출마를 포기하고, 국회의원은 사퇴한다더니 슬그머니 다시 돌아왔다. 이제 여성뿐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투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잘하는 건 지지하고 칭송해야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으로서 대통령의 지지율 고공행진 반사이익만 얻으며 사실상 민생 포기하고 무관심하고 있는데,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해야 하고 우리 의사를 전달해야지 않은가. 그것이 바로 6‧13 지방선거에서 회초리를 드는 일이다.

또 민평당 기호 4번 정당. 이 정당을 호남정치 1번지라고 하는 광주 동구, 대한민국 정치 1번지라고 하는 광주에서 어떻게 평가해야 하겠나. 지금이 어느 때 인데, 호남지역구 20석 가운데 국민의당에 13석을 몰아준 것을 배신하고 국민의당에서 탈당해 호남끼리 살자고 민평당을 만들었다. 만일 이 정당을 지지하게 된다면 지역경쟁 부추기고 동서화합 거부하는 낡은 지역이라고 광주의 오명을 뒤집어쓰는 그러한 행위라고 저는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후보가 있다 하더라도 적어도 정치적 수준과 의식이 높은 광주에서 만큼은 광주 동구에서 만큼은 4번 후보는 절대 지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 대안으로서 어떤 정당, 어떤 후보를 들여야겠나. 이미 여러분은 저희들에게 적극적 지지를 주셨고 제3당으로 교섭단체 된 우리 바른미래당이다. 보수진보의 이념의 벽 허물고 개혁적보수와 합리진보로 구성된 중도개혁실용정당이 실패에 대해 책임을 추궁하는 대안정당으로서 바른미래당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지혜로운 선택이요, 대한민국을 고치는 길이요, 광주의 명예를 드높이는 길이다. 여러분 동의하는가. 고맙다. 감사하다.

제 옆에는 그 이름도 똑똑한 전덕영 후보가 3번을 들고 서 있다. 또 우리 광주 동구의 기호3번을 달고 있는 김영우 청장이 함께하고 있다. 또 우리 박대현 후보 김대성 후보가 함께하고 있다. 우리 전덕영 후보는 전남대 교수협의회 회장을 지낸 분으로 생물공학 최고의 권위자로 이미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광주의 새로운 산업을 전부 구상하고 대한민국 광주를 신산업으로 확 바꿀 포부를 가진 분이다. 정치적으로 전혀 때 묻지 않은 상상력으로 점철된 분이다.

이제 광주도 정치인 시장이 아니라 경제 망친 시장이 아니라 이런 새로운 분이 뽑혀서 광주를 바꾸고 광주 시민의 삶을 되찾아야지 않겠나. 우리 3번 동구청장부터 박대현‧김대성 후보, 저 박주선이 바른미래당 대표로 있는 한 이 사람들이 당선돼야만 이 분들과 손발을 맞춰서 광주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다.

구청장‧시의원‧구의원이 다르게 되면 엇박자가 나서 광주의 지역발전을 할 수가 없다. 존경하는 광주 동구 여러분, 이제야말로 실패한 더불어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어야 대안정당역할이 있고, 그 대안은 바른미래당이다.

5‧18민주항쟁 정신, 나라가 어려울수록 모든 힘든 일을 감수하면서 광주를 찾도록 이번에 책임을 추궁하고 대안세력으로 끌어주십사 부탁드린다. 3년 후면 대선이다. 지금부터 우리 광주는 이미 국민으로부터 지탄 받는 정당보다는 미래를 두고 대한민국 새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지역주의 청산을 부르짖는 바른미래당을 대안정당으로 세워주시고 끌어주시고 준비해야 한다. 고맙다. 감사하다.

우리 광주시당 권은희 위원장이 와 계시고 김관영 전 사무총장이 광주 동구민에게 인사드리기 위해 와있다. 이 분들 좋은 말씀도 한 번 들어봐 주시라.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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