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논평 및 발언록
> 의정활동 > 논평 및 발언록

[2018-06-07] 박중현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 및 지역후보와 함께하는 지원유세 주요 내용

작성일18-06-07 17:19 조회184회 댓글0건

본문

▣ 박주선 선대위원장

존경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안녕하신가. 방금 소개받은 바른미래당 대표 박주선이다. 우리 양반의 고장 충청남도의 대표적인 선구도시 천안에 온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6월 13일 지방선거는 우리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바로 지킬 수 있고 발전시킬 수 있느냐, 아니면 여기서 민주주의를 손상과 훼손시키느냐 하는 문제와 서민의 힘들고 어려운 이 상황을 고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판나는 날이기도 하다. 또, 이 정부가 일자리를 만들고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두개의 국정목표를 가지고 출발을 했는데 과연 정당하게 이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천안시민들께서 지혜로운 평가와 판단을 해주시는 날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광역단체별 여론조사 결과가 언론에 발표가 되고 있는데 이렇게 더불어민주당이 1당 싹쓸이를 하게 된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조종을 울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건전한 민주주의의 발전은 견제와 비판을 함으로써 균형을 유지하는데 있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려고 한다면 견제, 비판, 균형이 바로 그 보약이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이 중앙권력을 잡고있는 상황에서 지방권력마저도 송두리채 싹쓸어간다면 1당독재가 된다. 독재는 혼자서 아무렇게나 권력을 행사한다는 뜻인데 중앙권력과 지방권력을 함께하는 독재는 지금 선거를 하고 있는 지방자치를 위한 선거도 무의미하게 된다. 그래서 아무리 그 당이 잘한다 할지라도 맹목적으로 무조건 묻지마 지지의 투표를 한다면 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치는 꼴이 된다는 것을 꼭 명심해주실 것으로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 정치적 수준과 의식이 높은 우리 천안시민 여러분들은 이 점을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러한 바람직스럽지 못한 투표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국민의 이름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호된 채찍을 내려야한다.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출범한 정부로서 일자리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이다. 일자리상황판을 청와대에 내걸고 매월 일자리 증가내용을 국민여러분께 알리겠다고 요란법석을 떨었다. 일년이 넘도록 아직까지 한번도 일자리상황판이 공개된 일이 없다. 일자리가 늘어나기는 커녕 있는 일자리를 지키지도 못하고 모두 감소하고 있다. 이래가지고 서민들이 살 수 있겠나. 영업하시는 상인 여러분들이 살 수 있겠나. 더 나아가 최저임금을 과도하게 인상을 시키는 바람에 자영업이나 중소상공업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속출시키고 있다. 폐업이 되니 오히려 일자리가 감소되고 근근이 사업을 경영하더라도 종업원 숫자를 줄이고 근로시간을 단축시켜서 근로자들이 더 살 수 없게 되었다. 이제 서민은 못살겠다 대책을 세워달라 해답을 줘라 라고 아우성치고 울부짖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를 받히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게 지지를 보낸다고 하는 것은 서민을 못살게하는 정권도 좋고 서민이 아무리 못살아도 괜찮고 앞으로 서민대책을 세우지 않아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하는 의사표시와 같다. 반드시 선거를 통해 우리의 어렵고 힘든 서민생활을 고치도록 해야하지 않겠나 여러분. 문재인 정부는 적폐청산을 한다고 요란법석을 떨고 있다. 남의 적폐를 청산하려면 청산하는 사람은 더더욱 깨끗해야하고 적폐를 만들어서는 안된다. 혹여나 만일 자기 적폐를 만들었다면 일벌백계로 모든 것을 밝히고 엄벌을 해야할 것이다.

그런데 이 정부는 자기 적폐는 감싸면서 숨기고 감추는데 급급하고 남의 적폐에 대해서만 도려내고 있다. 드루킹 사건, 얼마나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가증스러운 범죄인가. 이 범죄가 바로 지난 대선때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이 산더미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 의혹을 밝히면서 솔선수범을 하면서 남의 적폐를 도려내는 역할을 해야만이 적폐청산의 정치적 의미와 실질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것 아닌가. 특별검사가 오늘 임명이 되지만 특별검사를 임명한 결과 낱낱이 진상이 규명되면 이 정부는 국민앞에 사죄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점을 볼때 이 정부는 내로남불 정부, 내로남불 여당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그대로 두고 그래도 잘했다고 지지를 한다면 앞으로 새로운 적폐를 만들고 숨기고 감추는데 여념이 없지 않겠나. 이래가지고 나라다운 나라가 건설될 수 있겠나.

충청도 양반 도민 여러분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결례지만 여러분이 지지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남도지사가 위력으로 비서를 성폭력을 해서 사직을 하고 구속영장이 두번이나 청구되고 지금은 재판을 받고 있다. 얼마나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인가. 얼마나 충청남도 도민의 얼굴에 먹칠을 했나. 이런 정당을 어떤 이유로, 무슨 까닭에 지지를 할 수 있겠나. 만일 이 정당을 이런 상황에도 지지를 한다면 일자리를 날려버려도 좋고 서민이 굶어죽어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아도 되고 드루킹 사건과 같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를 항상 만들어대도 문제가 없고 성폭력을 하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들을 공천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용서를 하고 승인하는 꼴이 돼서 그런 정당을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그 정당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계실 줄 안다. 그게 민주주의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보약이다. 6월 13일 권력을 남용하지 않도록 채찍을 내려 적절한 비판과 견제와 균형을 맞추고 더 이상 국정농단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자랑스러운 우리 천안시민의 투표권 행사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자유한국당은 어떤가. 이미 국정농단 세력으로서 적폐세력으로서 낙인이 찍혀있고 그들이 뽑은 전직대통령 두사람이 동시에 감옥에 갇혀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런 사태는 국가적인 수치요 국민의 불행이 아닐 수 없다. 이 점에 대해서는 자유한국당이 석고대죄 하는 심정으로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반성을 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은 하나도 없는 것처럼 언제 이런 국정농단 사태가 있어 대통령이 파면되었는지 까마득히 잊어버린 것처럼 이제와서 자유한국당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 이런 국민을 우습게 보는 뻔뻔스러움을 어디서 찾아볼 수 있겠나. 자유한국당에 대한 지지를 주시는 것은 국정농단도 권력남용도 부정부패도 앞으로도 해도 괜찮다 좋다고 용서하고 승인한 것과 뭐가 다른가. 민주주의는 잘못했을때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방법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이런 명분과 이유 때문에 선택할 수 없다면 어느 당을 선택해야겠는가.

저희 바른미래당은 극단의 분열을 일으키고 있는 보수와 진보의 높은 이념의 장벽을 허물고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를 아우르는 중도개혁실용의 가치를 내세우고 출범한 정당이다. 동서화합을 이루고 통합을 만들면서 미래를 대비하는 정당이다. 국회의석수는 30석이지만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지역 출신이 우리당에 포진하고 있다. 모름지기 전국정당이다. 적폐의 책임에서 자유스럽고 부정부패하고는 너무도 거리가 멀고 민생을 제1로 삼으면서 위기에 처한 경제를 고쳐나갈 유능한 경제정당, 그러면서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고 이념의 통합으로 미래를 대비하며 한국정치를 발전시킬 정당, 이 바른미래당이 바로 여러분이 선택해야할 대안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에 동의하는가. 이제 바른민주주의, 옳은 세상 그리고 4차산업혁명시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른미래당이 여러분이 선택할 대상이요 명분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참여하고 있는 박중현 후보, 이정원 후보를 여러분들이 천안의 토박이로서 현안을 위하고 더나아가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회에서 국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는데 한 치의 손색도 없는 후보들로 생각한다. 이분들을 당선시키는 것이 건전한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보약을 주는 것이다. 두 분을 당선시켜주시면 천안은 민주주의의 요람이요 대한민국의 재앙을 막는 도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본다.

또한, 여기에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라성 같은 후보들이 여러분 앞에 봉사를 다짐하고 있다. 안종혁 도의원 후보, 신순옥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류제국·도병국·김주영·주명식·이상구·이성민·주일원·이우경·류기철·문평환 천안시의원 후보, 조옥희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을 여러분들이 보실때 얼마나 믿음직스럽고 당당하고 성실한 후보라고 평가하겠나. 정말 저희당이 천안을 위해서 자신있게 내놓는 천안시민들께 드리는 보훈과 같은 선물을 드렸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저희 바른미래당은 박중현, 이정원 두 후보를 배출해주시고 방금 말씀드린 지방의원들을 배출해 주신다면 분골쇄신하여 충남의 발전과 천안의 발전을 위해서 매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6월 13일 천안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로 다시 한번 희망의 횃불을 꼭 들어주시고 서민의 아픔과 고달픔,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는 처방을 받는 날로 선택해주시기를 진심으로 호소드리면서 인사말씀을 이만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천안시민 여러분 존경한다. 여러분의 자존심과 긍지와 명예를 믿는다. 감사하다.<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지역 :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74-1 3층 Tel: 062-227-8115~7 / Fax: 062-225-8115
국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708호 Tel 02-784-5288, 2784 / Fax 02-788-021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