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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박주선
논평 및 발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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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김명수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하는 지원유세 주요 내용

작성일18-06-11 08:52 조회328회 댓글0건

본문

▣ 박주선 선대위원장
 
존경하는 남동구민‧인천시민여러분, 바른미래당 대표 박주선 인사드린다.
 
6월13일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더 건전하고 확실하게 육성‧발전시켜야 할 날이다. 또 어렵고 힘들고 괴롭고 죽고 싶다고 울부짖고 있는 민생을 살려야하는 날이다. 이제는 적폐를 청산한답시고 본인들의 적폐는 숨기는데 급급한, 남의 적폐를 청산할 수 있는 정당성과 명분이 대단히 약해진 부정한 정당에 대해서 심판하는 날이다. 또 대한민국을 가장 수치스럽고 부끄럽게 만든 성폭력이 난무하는 집단을 심판하는 날이다. 아울러 인천을 세우고 인천을 남동을 세우고 대한민국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새로운 인물을 넣어야하는 날이다.
 
존경하는 인천시민‧남동주민 여러분, 이곳은 정치적 의식과 수준이 매우 높고 자부심과 긍지로 명예와 정의를 사랑하는 곳으로 정평이 나있다. 민주주의는 합리적인 비판과 견제로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반드시 재앙이 오게 돼있다. 각종여론조사를 보면 민심을 반영하지도 못하는 조사가 난무한다. 이 여론조사는 응답률이 25%도 안 되는 10%미만 여론조사가 대부분이다. 여론조사는 25%이상 응답률일 때 그런대로 맞춤이 가능하다고 본다. 이 여론조사는 민심을 반영하는 조사가 아니라 기관이 발표하는 여론조사일 뿐이다. 여론조사를 내 팽개치고 자랑스러운 김명수와 우리 후보를 믿고 밀어주면 당선되고 대한민국과 인천의 발전이 된다고 생각한다.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지금 문재인 정부는 일자리창출과 적폐청산과 2대 국정과제로 놓고 출범했다. 문대통령이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이다. 대통령 집무실 옆에는 일자리 상황판이 걸려있다. 1년이 지났어도 이 상황판에 일자리 창출내용을 알고 싶다고 그렇게 외쳐대도 국민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 일자리를 보존하기는커녕 있는 일자리도 지키지 못하고 일자리 줄고 있기 때문이다. 최저임금의 과도하고 급격한 인상으로 자영업과 중소기업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일자리를 잃는 사람이 40만명이 넘어가고 있다고 한다. 40만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어도 모자랄 판에 줄었다고 하니 이 얼마나 어려운 경제상황을 반영하고 있나.
 
물가는 갈수록 오르고 쫒겨난 근로자들의 주머니는 갈수록 가벼워지고 자영업자 중소기업인들은 폐업으로 주머니를 닫아야하는 상황이다, 집권당과 정부는 대책과 해답을 내놔야한다. 우리 국민은 못살겠다고 하고 해답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 이런 문제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는 것은 우리는 못살아도 좋고 힘들어도 좋고 굶어죽어도 좋고 일자리가 없어도 좋으니 잘한다 잘한다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반드시 옳고 그름, 어렵고 힘듬을 구분해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가차없는 심판이 내려져야 한다.

이 정부는 적폐를 청산한답시고 요란법썩을 피웠다. 그런데 알고 보니 드루킹 여론조작을 통해 작년대선에 큰 부정이 있었지 않나 의혹이 쌓여가고 있다. 남의 적폐를 청산하는데 눈을 크게 뜨고 힘을 모은다면 나의 적폐를 만들어서도 안되고 적폐가 만들어졌다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도려내고 사과해야 도리 아니겠나. 본인의 적폐를 숨기는데 급급하면서 남의 적폐를 청산한다고 하겠다. 뻔뻔하고 가증스러운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다. 백주에 자신이 데리고 있던 여직원을 성폭행한 충남지사가 사퇴하고 구속영장이 두 번이나 청구됐다가 재판 회부중이다. 같은 혐의로 서울시장 후보로 준비하다가 준비를 포기한 사람이 있다. 또 경기도지사 후보 이재명씨라는 사람이 여배우 스캔들로 온통 대한민국 언론을 황색신문으로 도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 묻는다. 성폭력을 비호하고 두둔하고 방조하고 성폭력을 대변하는 집단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 일이 끊임없이 일어날 수 있나.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래도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할 명분과 대의, 논리가 있나. 이제 6월13일 채찍을 내려 고치고 바꾸고 달라지게 해달라고 강력히 주장해달라.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는 투표를 해야한다. 바른미래당에 투표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심판이다.
 
민주주의는 견제와 비판으로 균형이 필요하다. 중앙권력을 가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방권력까지 싹쓸이한다면 대한민국민주법치주의는 조종을 울린다. 대한민국에 큰 재앙이다. 어떻게 만든 민주주의 법치국가인가. 일당독재가 되면 대통령은 무소불위 힘을 가지고 있어서 반드시 부패하고 썩고 뇌물 천지가 된다는 것은 역사가 기록하고 역사가 증언하고 있따. 더불어민주당을 보호하고 문재인 정권의 성공으로 대한민국의 안전과 국민의 행복을 추구한다면 전략적으로 바로 우리 바른민주당을 선택해주셔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또 어떠한가, 적폐세력으로 낙인찍히고 그들이 배출한 전직 대통령 두 명이 감옥에 가있다. 국민이 어떻게 책임을 물어야 이런 일이 다시 없겠나. 이제 자유한국당은 석고대죄하면서 사죄, 반성, 회개해야 한다. 그런데 궤변과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합리화하면서 국민과 맞서고 있다. 만일 이런 정당에 단 한표라도 지지한다면 앞으로 국정농단 해도 좋고, 적폐를 쌓아도 좋고, 전직 대통령처럼 수백억 뇌물을 받아도 괜찮다는 허락이나 다름없다.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국민이 지지한다면 어떤 사람이 어렵게 살면서 깨끗하게 살아가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겠나.
 
정의로운 인천시민 여러분, 6월13일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날이다. 바른미래당의 선택으로 가능하다. 극단적으로 분열되고 갈라진 이념의 정치를 부스고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를 아우른 정당이다.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을 이루고 젊은이에게 꿈을 만들어드리고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일하고 싶은 이들에게 일자리를 마음껏 만들어드릴 수 있는 유능한 정당이다. 1당과 2당이 도저히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평가받는다면 그 대안으로 부끄러움 없이 주저함이 없이 바로 바른미래당을 택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한 애국이요, 인천을 위한 사랑이요, 남동을 위한 지혜라고 생각한다. 여기 금융전문가 노동전문가 김명수가 출마했다. 무엇보다 이런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서 경제전문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전문가가 국회에 있다면 또다른 위상이 생긴다. 국회의원다운 국회의원을, 정의와 자존심이 넘치는 남동에서 뽑아주시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요 책임이다. 더 높은 정의와 자존심을 가질 좋은 기회, 김명수를 국회로 보내주시라.
 
경륜과 지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우리 후보들이 여기 있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손발을 맞췄을 때 대한민국과 인천남동은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이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한참 더 발전해야하고 대한민국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책임정치가 구현돼야 한다. 1번은 국민들께 실망과 분노만 안겨줬다. 대안을 찾아주셔야 한다. 6월13일 이들 모두 후보들이 여러분의 손발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드린다. 감사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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