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논평 및 발언록
> 의정활동 > 논평 및 발언록

[2018-06-09] 문병호 인천시장 후보 및 지역 후보와 함께하는 지원유세 주요 내용

작성일18-06-11 08:55 조회256회 댓글0건

본문

▣ 박주선 선대위원장
 
인천시민 여러분, 인천시민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치적 수준과 의식 그리고 명예와 자존심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6월 13일 선거에서 대한민국, 서민을 위해서 이 땅의 책임정치가 자리 잡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인천시민 여러분의 자존심과 명예를 한껏 높여주시고, 높은 정치적 수준과 의식을 이용해주시길 부탁한다.
 
저는 여러 번 선거를 치러본 사람이지만, 여론조사 기관에서 발표한 여론조사 수치가 저의 경우는 한 번도 맞은 적 없다. 여론조사 기관의 여론조사는 응답률이 너무 낮다. 또, 여론조사 응답을 하는 60% 이상이 문재인 정권을 지지한 분들이라고 한다.
 
우리 문병호 인천시장 후보, 최백규 구청장 후보 이만한 인물 찾기 쉽지 않다. 누구나 구청장, 시장을 가질 수 있지만, 이만한 구청장이나 시장을 갖는다는 것은 부평과 인천의 축복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이번 6월 13일은 대한민국을 고치고 바꾸고, 어려운 서민 민생에 대해서 대책과 해답을 얻어내는 날이다. 그리고 이 땅의 부정과 비리를 발본색원해야 하는 국민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날이기도 하다.
 
문재인 정권은 남북관계와 관련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저희 당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성공하기를 기원하면서 주저 없이 협력을 다짐한다. 이번 북미정상회담도 꼭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그러나 이 한반도 프로세스는 그대로 진행이 될 것이고, 민생에 대해서도 문재인 정권, 더불어민주당은 책임을 지고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은 일자리 창출과 적폐청산이라는 2대 국정과제를 가지고 출범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이다. 문재인 대통령 방 옆에 일자리 상황판이 걸려있다. 상황판을 걸 때, 요란 법석을 다 떨었다. 1년이 넘도록 상황판 한 번 공개한 적 없다. 일자리를 지키는 것은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지키는 것조차 못하고 있다. 늘리는 것은 고사하고 지키지도 못하고 일자리는 계속 감소하고 있다. IMF 이후에 가장 서민경제가 어렵다고 한다. 시장을 다녀보면 “장사가 안 된다”, “일자리가 없으니 소득이 줄어서 전혀 시장을 찾는 사람이 없다” 등등 하소연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 이러한 서민이 아프고 힘들고 정말로 어려운데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는커녕 통계청의 통계 숫자마저 각색해서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의 어려운 현실을 외면하고 숨기려고 하는 이런 부도덕한 정권의 단면을 여러분은 보셨을 것이다.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를 비롯한 소상공인 폐업이 속출하고 있고, 거기에 근로하는 근로자들은 실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실직자 수가 40만을 훨씬 넘었다고 한다. 또, 근무시간을 단축 당하고, 자영업자들이 다시는 자영업을 할 수 없는 분위기가 확산돼 완전히 서민경제가 엉망진창이 되었다. 이에 대한 해답과 대책을 요구해야 하지 않은가.
 
투표는 바로 이런 것에 대한 집권여당과 정권에 대해서 해답과 개척을 요구하는 행위고, 이 해답과 대책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는 심판을 하는 제도가 바로 선거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는 여러분이 겪고 있는 어려움, 안타까움, 서러움을 다 투표용지에 담아서 심판의 의미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채찍을 내려주는 그런 선거가 되어야 한다.
 
적폐청산도 그렇다. 남의 적폐를 도려내려면 스스로 적폐를 만들어서는 안 되고 어쩌다 실수로 만들어졌다 할지라도 앞장서서 사과하며 진상을 규명하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야 한다. 그런데 자기의 적폐는 계속 만들고 숨기고 감추며 남의 적폐는 찾아내는 데 혈안이 된다면 적폐청산은 정당성과 떳떳함을 어디서 찾을 것이며, 과연 정당한 적폐청산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드루킹이라는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여론조작을 통해서 작년 대통령 선거에 부정이 있지 않았냐는 의혹이 갈수록 커지는 이 상황에서 특검의 주장을 그렇게 했는데 거부하다가 특검 검사가 어제 임명이 되었다. 낱낱이 규명되면, 권력의 실세, 실제중의 실세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송인배 대통령 제1부속비서관 모조리 진상이 밝혀질 것이고, 이 정권의 부도덕함도 밝혀질 것으로 생각한다.
 
세상에 적폐를 저지르지 않고 깨끗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정권이 이렇게 해서 탄생이 되었다고 한다면, 국민여러분 그래도 참을 수 있는 일이겠나. 충남지사를 지낸 분이 여직원을 성폭행해서 사직을 하고, 구속영장을 2번이나 청구 당하고, 지금 재판을 받고 있다. 또, 충남도지사, 서울시장 후보를 꿈꾸는 사람들이 같은 혐의로 출마를 포기했다. 심지어, 이 근처 가까운 경기도 이재명 도지사의 추문이 온통 언론을 도배하고 있다. 과연 더불어민주당은 성추행, 성폭력을 대변하는 정당인지 성폭력, 성추행의 집단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같이 정치할 수 없는 정당이라고 생각한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합리적인 견제와 비판을 통한 균형이 이루어져야 한다. 만일 중앙권력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압승한다고 한다면 이것을 일당체제가 구축돼서 바로 일당독재로 간다. 무소불위의 권력은 반드시 남용되고 농단을 당할 수밖에 없다. 또, 부정부패로 연결이 된 것은 역사가 증언하고 기록하고 있다. 바로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에서 볼 수 있는 일 아닌가. 그래서 나라다운 나라, 민주주의다운 민주주의를 지키고 더 육성 발전시키고 서민의 어려운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을 대신하는 우리 바른미래당의 확실한 지지를 주시는 것이 현명한 대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자유한국당 얼마나 한심한 당인가. 부끄러운 당이다. 국정농단과 적폐세력으로 낙인찍힌 정당. 그들이 당선시켰던 전직 두 대통령이 동시에 감옥에 들어가게 한 정당. 이런 사태는 대한민국 수치고 대한민국 국민의 참담한 불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태를 만들어낸 자유한국당은 이 땅에 존재할 명분과 가치가 전혀 없는 정당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자유한국당에게 이러한 사태가 있었음에도 지지를 한다면 앞으로 국정농단을 하고 적폐를 만들어도 대통령이 수십억, 수백억의 뇌물을 받아도 좋다는 허락을 하고 승인을 하는 것이기 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바른 나라, 나라다운 나라로 갈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 재앙은 바로 자유한국당에 지지를 보낸 분들의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자유한국당은 이 자리에서 이런 사태에 관해 책임을 지고 사죄, 속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자유한국당은 더 이상 국가와 국민을 위한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없는 완전불능의 정당이 되었다. 이런 정당에게 자랑스럽고 명예스러운 인천시민이 단 한 표라도 지지를 할 수 있겠나.
 
대안은 바로 바른미래당이다. 저희 바른미래당은 부정부패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국정농단이나 적폐세력과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야말로 깨끗하고 깨끗하다. 미래를 대비하고 젊은이들의 아픔을 고민하는, 어르신의 고통을 해결하는, 동서화합을 통합하는 그래서 국민통합을 이루려는 정당이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 정치 고질병인 보수와 진보의 극렬한 대립으로 나라가 절단나고 있다. 이 보수와 진보의 이념 벽을 허물고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를 아우르는 우리 바른미래당은 중도, 개혁, 실용의 가치로 국민께 봉사하기 위해서 태어난 정당이다. 이제 진보정당이 잘못했으면 보수정당을 지지하기 어렵고, 보수정당이 잘못했다 할지라도 진보정당을 지지하기 어려운 것이 한국 정치의 현실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바로 개혁적인 보수, 합리적인 진보를 아우르는 바른미래당이 출범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대안으로서 바른미래당을 확실히 지지해주고 선택해주신다면 민주주의도 건전하게 발전하고, 서민경제도 확실하게 해결되고 우리 인천도 바로 서고, 인천이 번영과 영광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 문병호 인천시장 후보, 보통사람이 아니다. 저는 옆에서 많이 보고 있는 사람이다. 배우기도 많이 했고 저에게 가르침도 많이 준 사람이다. 인천을 사랑한다. 인천의 문제를 구석구석 잘 알고 있다. 사심이 없고 깨끗하다. 문병호 후보 같은 사람이 인천시장이 된다면 인천은 하루아침에 확 바뀌고 인천시민의 자부심과 근기는 말할 것 없을 뿐 아니라 인천시민의 행복은 저절로 샘솟을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 인천시민 여러분께서 6월 13일 꼭 숨기고 감춰두었다가 그 표심을 우리 문병호 후보에게 꼭꼭 눌러서 지지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최백규 남구청장 후보, 얼마나 든든하다. 제가 손을 만져보니까 저런 복손이 없다. 저런 사람들이 여러분의 일꾼 노릇을 했을 때, 복을 저절로 만들어내고 긁어와서 바로 이 남구가 확실히 예전하고 너무 다르다고 느끼게 될 것으로고 저는 확신한다. 인천시 송도개발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로 더불어민주당 출신 시장, 자유한국당 출신 시장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고 인천시민의 마음이 떠났다는 보도가 연일 있다. 그 대안은 바로 문병호다. 또, 새로운 남구청장 이제 한번은 최백규를 써볼 만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이 한 표, 한 표 정성껏 몰아주셔서 문병호, 최백규를 당선시킨 다음 7월2일 인천시장 문병호, 남구청장 최백규 취임식에 인천시민 여러분을 정중히 초청하겠다는 말씀을 아울러서 그때 감사와 고마움 인사를 드리겠다는 약속을 한다.
 
또 아울러 이 자리에는 김대영, 유중형, 이현열, 이관오, 정채훈 남구의회 후보, 이경숙 비례대표 후보가 함께하고 있다. 이 지방의원들 모두 당선시켜서 우리 최백규 청장, 문병호 시장과 머리를 맞대고 손발을 맞춰서 바로 남구를 바꾸고 고치고 인천을 변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사하는 호소 말씀을 드리면서 저의 인사 말씀 마치겠다. 감사하고 고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지역 :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74-1 3층 Tel: 062-227-8115~7 / Fax: 062-225-8115
국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708호 Tel 02-784-5288, 2784 / Fax 02-788-021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