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포토 갤러리
> 미디어 광장 > 포토 갤러리

[2018-03-09]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작성일18-03-11 14:08 조회82회 댓글0건

본문

3월 9일(금) 부산에서 7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박주선 대표는 "부산 시민여러분께 인사드리면서 우리 바른미래당의 역할과 소임에 대해서 큰 관심과 성원과 격려 부탁드린다.
이른 아침 당의 고문님들 비롯한 지역위원장, 당원동지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이 자리가 빛나고 있습니다.

부산은 대한민국의 존립근거가 됐던 곳입니다. 충절과 애국, 민주의 상징 도시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역동적 발전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바로 이 부산‧울산‧경남입니다. 국가의 경제정책을 비롯한 문재인 정부의 사회복지정책, 일자리정책 등등 모든 것이 환각과 최면에 싸여있어서 국민들이 제대로 평가를 못하고 있지만, 문재인 정권의 민낯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민낯이 드러날 때마다 부산울산경남 시·도민 여러분들의 아픔도 함께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른미래당은 작년 5월 대선 시 부산울산경남에 대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 그래서 바른미래당이 다른 정당과는 차별되는 정당, 기대할 수 있는 정당, 밀어줄 수 있는 정당으로 평가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른미래당의 블루오션은 부산‧울산‧경남에 있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뿌리내려야만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을 끝내 성취시키고 국력을 결집하고 바른미래를 착실히 준비하는, 당의 역할과 목표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6.25 한국정쟁 당시 부산이 없었다면 정부는 어디로 갔을 것이며 그 많은 피난민들이 어떻게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겠나 생각해봅니다. 부산시민, 부산지역에 대한 온 국민의 감사와 고마움을 잊어서는 안 되며, 역사와 국민이 기록하고 기억하는 부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른미래당이 부산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크게 배려하고 보답하는 역할 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 방북특사가 미국특사자격으로 방문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후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트럼프 대통령을 김정은이 초청하고 핵미사일 실험 발사를 중지한다는 내용이 전달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유엔제재와 압박의 효과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유엔제재와 압박이 유지‧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이 첫 번째 한반도 비핵화 실현 전략이고 정책이 되어야한다고 생각입니다. 겉으로 보면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과의 허심탄회한 한반도 비핵화를 논의할 수 있는 대화를 하겠다고 제안했기 때문에 미국은 자존심과 체면을 잠시 뒤로하고, 설령 이번 만남이 또 다른 속임의 연장이 된다는 우려가 없지 않지만 속은 셈 치더라도 김정은과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 하는 것은 그야말로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도 가장 실질적이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아니겠나 생각합니다. 대북제재와 압박을 강화하면서 한반도 비핵화정책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정책이 대화를 병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과의 만남이 여러 가지 전제조건이 있겠지만 가급적 만남을 목표로 준비해서 만남이 이뤄지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까지 함께 해서 획기적인 한반도 평화와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함으로써 동북아 안전,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미국의 획기적이고 전향적 자세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지역 :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74-1 3층 Tel: 062-227-8115~7 / Fax: 062-225-8115
국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708호 Tel 02-784-5288, 2784 / Fax 02-788-021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